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전,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16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온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고,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90분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한다. 신년 회견의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대도약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을 소상히 밝힐 예정이다.
지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약속 대련은 없고, 대통령과 기자 사이에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오가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세 분야로 나눠 질의 응답이 이루어지며, 경제 분야와 문화 분야에서는 특별히 영상 초대되는 청년 전문 유튜버 두 분에게 질문 기회를 줄 생각이라고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