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각 정당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국정운영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가 무너진 경제와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회복과 성장의 시간이었다."며 李 대통령은 "올해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고, 국가 대도약의 기반 구축에 국정 동력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이에 대한 정치권의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의제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주요 경제·민생 현안을 비롯해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도 이뤄질 예정이다.
청와대는 앞으로도 각 정당 지도부와의 소통을 지속하며, 통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길을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자료출처 : 청와대 비서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