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보수 성향 논객으로 알려진 故 찰리 커크의 추모식에서 아내 에리카 커크가 남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범인에 대해 “용서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리카 커크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열린 추도식 연설에서 “나는 남편을 빼앗아간 살인범을 용서한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셨고, 남편 찰리 또한 그렇게 할 사람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증오와 분노에 사로잡히는 대신, 사랑과 믿음을 선택하겠다”며 남편이 생전에 보여준 신앙과 삶의 태도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을 숙연하게 했으며, 현지 언론은 “깊은 울림을 주는 신앙적 고백”이라고 전했다. 참석자들 역시 “쉽지 않은 용서를 선언한 그의 용기와 믿음이 큰 감동을 줬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찰리 커크는 최근 불의의 사건으로 생을 마감했으며,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둘러싼 충격과 슬픔 속에서도 부인의 ‘용서’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신앙적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