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삼성 라이온즈의 강민호(40)가 KBO 리그 포수 최초로 통산 350홈런을 달성했다. 강민호는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 6회말 무사 1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 홈런으로 삼성은 4-1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강민호는 2005년 4월 28일 현대전에서 첫 홈런을 기록한 이후, 2012년 100호, 2017년 200호, 2022년 300호를 차례로 넘어섰다. 이날 350호로 KBO 역대 7번째 대기록 주인공이 됐다.
포수 중 종전 최다 홈런은 박경완(314개)이었으나, 강민호는 이를 크게 넘어섰다. 그는 경기 후 “오랜 시간 성원해준 팬들과 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팀 승리에 보탬이 되는 경기를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