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북한군 101명에게 북한 최고 영예인 ‘공화국영웅’ 칭호를 추서했다.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2일 평양에서 열린 ‘해외작전부대 국가표창 수여식’에서 김 위원장이 전사자 초상 하나하나에 직접 메달을 달고, 유족을 위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전사자들의 이름과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행사장 한쪽에는 ‘추모의 벽’이 설치돼 101명의 초상이 나란히 걸렸으며, 김 위원장은 초상을 쓰다듬고 눈물을 보이며 일부 유족을 끌어안기도 했다. 조선중앙TV는 김 위원장이 무릎을 꿇고 전사자에 경의를 표하는 장면도 방영했다.
생존 전투원들에 대해서도 같은 칭호가 수여됐다. 김 위원장은 “조국과 동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위훈은 길이 전해질 것”이라며 해외 파병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공화국영웅’ 칭호는 1950년 제정된 북한의 최고 명예 중 하나로, 전쟁 영웅이나 국가적 공적이 큰 인물에게 수여된다. 이번 대규모 수여는 북한이 러시아 전쟁 참여를 공식화하고, 그 희생을 내부적으로 선전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