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동아시안컵(EAFF E-1 챔피언십)에서 20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감격의 드라마를 완성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대만을 2-0로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국은 이번 우승으로 지난 2005년 대회 이후 무려 20년 만에 동아시안컵 정상에 복귀했으며, 여자부 대회로는 사상 첫 단독 우승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그간 일본과 북한이 동아시안컵 챔피언 타이틀을 나눠 가졌다.
거의 20년간 대표팀을 이끌어온 지소연은 "우승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 20년 만에 우승해서 너무 기쁘다. 홈에서 우승하려고 지금까지 기다린 것 같다"며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신상우 감독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선수들과 스태프가 하나 되어 만든 값진 결과다. 20년을 기다린 만큼, 오늘은 한국 여자축구가 새로 태어난 날”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우승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아시안컵과 월드컵을 향해 다시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