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김혜성이 메이저리그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4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 9회말 수비 이닝에 교체로 투입돼 MLB에 데뷔했다.
비록 타구 하나 받지 못한 짧은 출장 시간이었지만, 그는 박찬호 이후 역대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다저스 역사상 5 번째 한국 선수로 기록됐다. 지난 1994년 박찬호를 비롯해 최희섭, 서재응, 류현진 등이 이곳에서 뛰었다.
김혜성은 2024 시즌 종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 도전을 선언, 다저스와 3년 보장 1250만 달러(약 175억원), 최대 5년 2200만 달러(약 309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다저스는 최근 7연승을 달리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23승 10패)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