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 월드컵 1호 본선 진출국은 일본이다. 20일 일본은 공동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제외하고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월드컵 티켓을 거머쥐었다.
일본은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C조 7차전에서 바레인을 상대로 전반에는 별다른 공격을 펼치지 못했으나 후반전에서 선전, 2대0으로 눌렀다.
일본은 이번 승리로 승점 3을 획득하면서 승점 19(6승1무)를 기록했는데, 남은 3경기에서 전부 패배해도 조 2위로 떨어지지 않게 됐다. 이번 아시아 예선에선 각 조 1, 2위가 월드컵 직행 티켓을 얻는다.
2026 월드컵 본선 진출국은 역대 최초로 48개국으로 늘어나는데, 현재 공동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 외 지역 예선을 거쳐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지은 국가는 일본이 유일하다.
같은 날 아시아 3차예선 7차전에서 오만과 경기를 벌인 한국은 손흥민 등 정예를 출진시키고도 1:1로 비기는 바람에 월드컵 본선 조기확정에는 실패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