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저녁8시에 대한민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오만과 맞붙는다.
한국은 현재 3차 예선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14점(4승 2무)으로 B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만전에 이어 요르단과 8차전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짓게 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선 한국이 23위, 오만이 80위다. 세계축구계도 한국의 우세를 점치고 있고 아시아축구연맹(AFC)도 “한국은 홍 감독 취임 후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 오만을 상대로 무난히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장인 손흥민은 "올해 첫 (A매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해야 한다는 자신감이 가득 차 있는 것 같다"며 "경기장에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 게 중요하다. 올해 첫 경기를 잘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필승 각오를 전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