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서한을 보내 핵무기 개발을 저지하기 위한 협상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5일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라흐바르(최고지도자)에게 편지를 보냈다"며 "나는 그들에게 '군사적으로 개입해야 한다면 끔찍한 일이 될 테니 협상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적극 반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이란이 무기급에 가까운 수준으로 우라늄을 농축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군사적 충돌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당시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2018년 이란 핵 합의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이란을 다룰 수 있는 방법에는 군사적인 방식과 거래가 있는데, 나는 거래를 선호한다"며 "이란을 해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뭔가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핵무기를 가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