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한국의 국회 격) 연례회의(제14기 3차 회의)가 5일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중국 연례 최대 정치행사의 핵심축인 전인대에는 시진핑 국가주석을 비롯한 중국 지도부가 총출동하는데, 전인대 대표 총 2천929명 가운데 2천893명이 참석 등록했다.
전인대 최대 하이라이트는 개회식에서 진행될 리창 국무원 총리의 정부공작보고(정부업무보고)다. 여기엔 지난해 결산과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및 정부 정책 기조 등이 담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무역전쟁에 나선 상황에서 중국은 재작년 및 작년과 같은 '5% 안팎'을 성장 목표로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는 세계은행(WB·4.5%)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4.5%), 국제통화기금(IMF·4.6%), 한국은행(4% 초중반) 등 해외 기관들이 내놓은 전망치에 비해 공격적인 목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