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생 김건희(시흥매화고)가 2025 하얼빈겨울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예선 성적만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희소식을 전했다.
김건희는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이 강풍으로 취소되면서 예선 1위 기록(78점)으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예선 3위 이지오(양평고)는 동메달. 이번 대회 2관왕을 노렸던 이채운(수리고)은 예선을 6위로 통과하는 데 그쳤다.
이날 결선을 앞두고 슬로프에는 강풍이 불어 각국 코치진들이 투표로 경기 재개 여부를 결정했는데 한국 코치진은 선수들의 의사 등을 존중해 경기를 강행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그러나 일본·중국 등 어린 선수들을 많이 출전시킨 팀에서 선수 보호 등을 이유로 결선 참가를 취소하는 바람에 예선성적만으로 순위를 결정, 김건희가 금메달을 목에 거는 행운을 차지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