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1월 13~14일간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나라’를 방문한다. 다카이치 총리와는 작년 경주 APEC 정상회의와 남아공 G20 정상회의에 이어서 이번이 세번째 만남이다.
이는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조기에 실현하여 상대국을 수시로 오가는 셔틀외교를 계속 이어간다는 의미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월 13일(화) 오후, 나라에 도착한 후 다카이치 총리를 만나서 소수의 인사만이 배석하는 단독 회담, 확대 회담, 공동언론발표, 1대1 환담과 만찬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함께한다.
이어서 1월 14일(수) 오전에는 양 정상이 현지의 대표적인 문화 유적인 호류지를 함께 시찰하는 친교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법륭사로도 알려져 있고 일본 성덕종의 총본산이며, 호류지의 서원 가람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로도 유명하다.
그 후에 우리 측 자체 일정으로 오사카 등 간사이 지역 소재 우리 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에 귀국할 예정이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방일 성과로, 셔틀외교를 통한 양국 정상 간의 유대와 신뢰 강화, 양국 실질 협력 관계 강화,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협력 강화 ,한반도 문제를 포함하여 지역 및 글로벌 현안 관련 협력이 될 것으로 정리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