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간호협회가 국제 무대에서 보건의료 정책을 주도할 간호 리더 17명을 양성했다.
대한간호협회는 9일 국제간호협의회(ICN)와 공동 주관한 ‘제4기 Leadership For Change(LFC) 프로그램 및 강사 양성 과정(Training of Trainers, TOT)’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CN LFC 프로그램은 1996년 도입된 이후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국제적 권위의 간호 리더십 교육 과정이다. 간호사가 보건의료 현장의 관리 역할을 넘어, 국가 보건의료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처음 도입된 이후 올해 네 번째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에는 임상·교육·정책 분야에서 7년 이상 경력을 쌓은 간호 전문가 17명이 선발돼 지난 1월 5일부터 9일까지 집중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과정은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반영해 다각적으로 구성됐다. ▲국회 및 정부 대상 협상 전략 ▲조직 정치의 이해 ▲의료 질 향상 전략 등 정책 역량 강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해 ▲AI와 간호 등 미래 보건의료 환경을 대비하는 교육이 포함됐다.
특히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차관, 신영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차지영 이화여대 교수 등 보건의료·정책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이번 수료생들은 리더십 교육 이수에 그치지 않고,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교수법과 교육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강사 양성(TOT) 과정도 함께 마쳤다. 이들은 향후 국내외 간호 리더십 교육의 강사로 활동하며, 간호 정책 역량의 확산과 인재 양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LFC 프로그램은 간호사들이 보건의료 정책 결정의 중심에서 목소리를 내고, 현장의 변화를 주도하도록 돕는 세계적 리더십 과정”이라며 “이번 수료생들이 국내는 물론 국제 무대에서 간호의 가치를 증명하고 보건의료 체계의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간호협회는 앞으로도 간호사들이 글로벌 보건의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적·제도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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