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 ( 이하 특별위 ) 준비위원회 ’ 가 8 일 , 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원회 ( 이하 송전탑 전북대책위 ) 와 전북도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 삼성전자 이전을 위한 거대한 민 · 정 연대 전선 구축을 모색했다 .
이번 간담회는 전북도의회와 임실 · 정읍 · 남원 · 진안 · 무주 · 장수군의회 등 지방의회 특별위원회는 물론 , 도내 9 개 시 · 군 주민 대책위와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가 대거 참여해 ‘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 에 전북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윤준병 · 안호영 의원과 송전탑 전북대책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초래한 초고압 송전탑 건설 문제가 전북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 에너지 내란 ’ 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 참석자들은 전력의 ‘ 지산지소 ( 地産地消 )’ 원칙에 따라 삼성전자가 전기가 풍부한 전북으로 이전하는 것이 송전탑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임을 강조했다 .
특별위와 송전탑 전북대책위는 향후 용인 반도체의 전북 이전을 위한 강도 높은 활동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 주요 활동으로는 ▲ 국가균형발전 및 에너지 전환 실현 ▲ 최적의 대안 입지 제시 ▲ 도민 의지 결집 ▲ 송전탑 갈등 해결 등이 포함됐다 .
도내 내부 활동으로는 2026 년 첫 회기 내에 각 시 · 군의회의 ‘ 전북 이전 건의서 ’ 를 채택해 정부 부처에 발송하고 , 전주 · 익산역 등 주요 거점에서 범도민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도민들의 의지를 결집할 예정이다 .
안호영 의원은 “ 이재명 대통령이 ‘ 남쪽 지방으로 눈길을 돌려달라 ’ 고 강조했고 , 김성환 장관도 지방 이전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 며 “ 수도권의 이기주의와 이준석 의원 등의 악의적인 폄훼에 맞서 전북이 똘똘 뭉쳐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이전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 ” 고 역설했다 .
윤준병 도당위원장도 “ 이전 대비 전북의 전력 · 용수 · 부지 확장성 우위를 증명하는 정책 연구를 하고 , 전기요금 차등제 등 입법 지원을 통해 삼성전자가 새만금을 선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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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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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