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한 배 탄 동지인가?
지난 1일 열린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오세훈 시장이 장동혁 대표에게 “극소수 목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당이 국민 다수의 바람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과감히 변화해야 한다”며 특히 12·3 비상계엄 논란 등 과거 문제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의 공개적 발언에에 대해 당내 몇몇 인사들이 “지금은 당내 지도부를 압박할 때가 아니다”라며 비판하며 오 시장의 발언을 지도부 흔들기, 후방지원 발언 등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이에대해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 일부 당직자들이 오 시장의 당의 쇄신, 계파와의 단절을 촉구했다는 이유로 민주당을 방불케 하는 막말로 공격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명백한 해당(害黨) 행위”라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가 거론한 ‘일부 당직자’는 장 대표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미디어 대변인 등으로 추정된다.
장동혁 대표는 당내 '계엄 사과' 요구에 대해 "다른 정치적 의도가 있다"며 깎아내렸습니다. 최근 나오는 여론조사 결과에 역행하는 모습입니다.
오 시장의 변화 주문을 받은 장 대표는 “저는 여러 차례 계엄에 대한 입장을 밝혔고 그 입장을 바꾸려 하거나 바꿀 생각이 없다.”며 “거듭되는 계엄 사과 요구는 정치적 의도가 있는 거”라며 무시했다.
한편 KBS가 밝힌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4%로 나타나 중도층이 민주당으로 이동 중인 가운데 국민의 힘에 대한 지지가 계속 하락세를 보이는 등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