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3건의 부처 보고와 52건의 심의 안건이 상정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민 통합’을 여러 번 강조하며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특정 집단을 대표하더라도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구성원 전원을 대표해야 한다”며 ‘모두의 대통령’론을 재차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일부 공공기관들이 기본적인 업무 파악도 되지 않았다”며 “업무보고에서 누락된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보고회를 준비하라”고 지시하는 등 신속한 공공기관 개혁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또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국민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국정의 주체’로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저 자신도 밤늦게까지 국민이 보낸 메시지나 작성한 댓글들을 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정교 유착에 대한 엄단 의지’를 밝히며 “정교 유착은 우리 사회와 민주주의, 나라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 사안”이라며 “일부 종교의 정교 유착 의혹에 대해 여·야,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수사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묻겠다”는 원칙을 다시금 강조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