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결국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에 대한 중징계를 결정하며 사실상 친한계 거세 작전에 돌입했다.
장동혁 대표는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의 적 1명이 더 무섭다”며 당무감사위에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가 됐고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의혹’까지 조사중 이라 결과에 따라 갈등이 더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5선 중진인 나경원 의원도 “김 전 최고위원이 자주 우리 당 전체를 매도하는 부분에 있었다”고 지적했고,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당무감사위 결정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며 장 대표에 힘을 실었다.
당무위 결정에 대해 김 전 최고위원은 “종교재판에 회부된 갈릴레오 갈릴레이 경우처럼 저한테 ‘지구는 평평하다’고 얘기하라는 것”이라며 “그래도 지구는 돈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며 일전불사를 예고하고 나섰다.
당무감사위가 장 대표의 친한계 거세에 함께 하는 듯한 모양새를 취하자 이번에는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마디 거들었다. “한 전 대표는 국가로서나 우리 당으로서나 보배”라며 ‘장동혁 지도부’의 친한(친한동훈)계 징계 조치에 대해 비판했다.
김 전 장관은 “한 전 대표는 다른 데 나간다고 해도 우리가 영입해야 할 사람”이라며 “지금부터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 우리가 계속해서 사람을 영입해서 모셔오고 찾아 하나로 뭉쳐야만 이길 수 있다”며 장 대표를 사실상 비판했다.
일각에서는 김 전 장관의 한 전 대표 감싸기에 대해 “단순한 한 전 대표 비호발언이 아니라 향후 김-한 중심의 보수진영 정계개편과 신당창당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발언”이라는 주장가지 나오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