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전남과학대학교, 창의융합형 콘텐츠 인재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와콤코리아(대표 이데 노부타카)가 전남과학대학교 피규어&웹툰아트과와 창의융합형 콘텐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와콤코리아와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1일(목) 전남과학대학교 좋은생각Ⅰ에서 와콤 관계자들과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피규어 및 웹툰 산업의 차세대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실습 인프라 최신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과학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피규어&웹툰아트학과’를 신설하며 웹툰·피규어·3D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융합 창작 교육을 본격화한다. 학과는 피규어 조형과 웹툰 창작을 융합해 스토리와 조형미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토리 기획부터 드로잉, 조형, 3D 모델링, 세계관 구축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창의융합형 커리큘럼을 갖췄다. 또한 현업 전문가 특강, 산학 프로젝트 등 산업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제 창작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피규어&웹툰아트학과는 2026학년도 신입생 30명을 모집한다.
와콤코리아 민유식 브랜드 총괄 디렉터는 “전남과학대학교와 함께 미래 창작 산업을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학생들이 창작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피규어&웹툰아트과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융합 창작 교육 모델로, 스토리 기반 창작과 실물 제작을 모두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라며, 글로벌 창작 솔루션 기업 와콤과의 협력은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학습 기회를 넓히고 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