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주요 인사들이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각자의 정치적 좌표를 재정비하며 향후 진로 선택에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여성정치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나경원, 전현희, 이언주, 추미애, 서영교 의원 등은 저마다의 정치적 기반을 토대로 지선 도는 당내 지도부 입성 등을 도모하고 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지방선거총괄 기획단 위원장을 맡은 후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는 지방선거 후보자 경선 룰을 손보고, 계엄과 탄핵 등 당내 혼란 국면에서 ‘중도·합리 보수’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차기 지도부 또는 수도권, 보수 상징성을 지니고 있어 서울시장 재도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전현희 의원은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가장 선명성 있는 목소리를 내며 서울시장 도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권익위원장을 지낸 이력을 바탕으로 법률·윤리 정책 전문가 이미지를 구축하고 TV, 라디오 방송 출연 등으로 대중적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민주당 내 개혁 실천형 인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언주 의원 역시 최고위원으로 정청래 대표가 추진하고 잇는 1인1투표제에 제동을 거는 등 정 대표와 각을 세우며 등 친명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데 집중하는 모양새다. 경제인 출신임을 앞세워 경기도지사에 도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당내 가장 개혁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윤석열 정권 내란 단죄를 명분으로 물불을 안가리고 검찰개혁의 선봉장이 되어 뛰고 있다. 경기지사를 염두에 둔 듯 김동연 현 경기지사의 실책을 공격하기도 하며 덕분에 강성지지층을 제법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영교 의원은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 도전해 비록 실패했지만 당 충성도가 높고 강성당원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잇는 것으로 보인다. 역시 서울시장을 목표로 오세훈 서울시장 공격에 집중하면서 향후 원내대표 또는 지선에 적극 참여할 중진급 주자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치권에서는 이들 5명이 보수·진보 각각에서 다른 메시지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만큼, 내년 지방선거, 당내 대표 경선, 정치지형 재편의 주요 변수로 떠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특히 중도·개혁·개혁보수·개혁진보 등 세대별·노선별 정치 수요가 분화되는 상황 속에서 이들의 선택은 각 진영의 세력 구도 변화와 맞물려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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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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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