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 은 5 일 , 모든 학생이 1 개 이상의 학교스포츠클럽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 학교체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
현행법은 학생의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체육활동을 강화하고 , 학교장이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그러나 법률상 학생의 참여 범위나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 학교별 편차와 운영 한계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
이번 개정안은 ▲ 학교체육 기본 시책에 ‘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내실화 및 학생 참여 활성화 ’ 를 명시하고 , ▲ 학교의 장이 모든 학생이 1 개 이상의 학교스포츠클럽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목을 운영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 중심 환경 속에서도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즐기고 , 평생 스포츠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
진 의원은 “ 이번 법안은 학생들의 체력을 강화하고 , 즐겁고 건강한 학교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 ” 이라며 , “ 단순한 체육활동 확대가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1 인 1 스포츠 ’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 ” 이라고 설명했다 .
이어 “ 이번 <1</span> 학생 1 스포츠 > 사업은 그동안 학생체육과 생활체육의 진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문제를 제기해온 사안으로 , 문체부가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 제도화하여 예산으로 이어지게 된 뜻깊은 결과 ” 라며 ,“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과정에서도 그 필요성을 적극 제기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 ” 고 밝혔다 .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