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천동계곡은 덕유산 북쪽에서 발원한 물이 학소대, 추월담, 수심대, 수경대, 구천폭포 등 33곳의 절경을 만들어내며 그 구비는 무려 9,000번을 돌아 내려온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구천동주차장을 출발, 야영장을 지나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사길, 너른 바위가 인상적인 16경 인월담부터 차례대로 33경의 일부를 만날 수 있다.
선녀가 비파를 뜯으며 노래를 부르고 놀았다는 비파담과 그 비파담을 흐르는 옥류를 보며 차를 끓여 마셨다는 다연대, 월음령과 백련사에서 내려온 물이 합류하는 곳에 위치한 구월담 등 각각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풍경은 속세를 잊고픈 마음이 강하게 드는 곳이다.
자료출처 : 전라북도 누리집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