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 폐선 부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정책토론회’ 가 9월 29일(월)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과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국회의원(김해시갑)이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각지에 방치된 폐철도 부지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 국가철도공단, 학계 및 지자체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회식에서는 김석기·민홍철 의원의 환영사가 이어졌으며, 폐철도 활용의 필요성과 정책 개선 의지가 강조됐다.
발제를 맡은 성찬용 국립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는 현행 ‘철도 유휴부지 활용 지침’ 의 한계와 제도적 미비점을 지적하고, 법률 제정을 통한 개선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경주시, 경북연구원, 국가철도공단, 국회 입법조사처 관계자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지역별 사례와 정책적 대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구)경주역사 부지와 폐선부지를 적극 활용해 주민 편의시설과 관광 인프라를 조성한다면 경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 이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토대로 여야 의원들과 함께 ‘폐철도법’ 제정을 추진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폐철도 부지 활용의 제도적 한계와 개선 방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향후 관련 입법 논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