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기존에 1회 입장만 가능했던 입장권을 개선해, 평일에는 동일 입장권으로 여러 차례 재입장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장은 방대한 규모 속에 전시,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단 하루 방문만으로는 충분히 즐기기 어렵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조직위는 보다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관람객이 풍성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휴일을 제외한 ‘평일 무제한 재입장제’를 9월 29일부터 도입하기로 하였다.
조직위 관계자는 “천연물은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분야일 수 있다”며, “여러 번 방문해 전시와 체험을 꼼꼼히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천연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10월 19일까지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산업·학술·문화·관광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천연물 산업 특화 국제행사로 펼쳐지고 있다.
자료출처 : 충청북도 누리집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