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찬 회동을 갖고 당내 단합과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달 전당대회 이후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마주한 공식 자리다.
장 대표는 “국정 상황도 녹록치 않고 당내 상황도 쉽지 않다”며 “좋은 말씀을 듣고 조언과 지혜를 구할 겸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장 대표에게 “얼굴이 더 좋아지셨다”며 “열심히 잘하고 계신다”고 격려했다.
회동에서는 최근 정치 현안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 장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야당의 욕망이 드러났다”며 “사법부가 장악되면 독재는 완성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내란전담재판부 신설, 검찰청 폐지 같은 주장들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종교 문제와 관련해서도 언급이 있었다. 장 대표는 “특정 종교와 우리 당을 연결시키려는 시도가 있지만 지금까지 그런 연계의 증거는 전혀 없다”며 “정치적 공작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만남은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장 대표가 원로 인사들과 접촉면을 넓히며 당내 안정을 꾀하는 행보로 해석된다. 정치권에서는 “경험 있는 인사들의 조언을 듣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차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