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데뷔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소속팀 LAFC에 값진 승리를 안겼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3분 만에 상대 뒷공간을 파고든 뒤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전반 16분에는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감각적인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후반 37분에도 속공 상황에서 부앙가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날 손흥민의 활약으로 LAFC는 4-1 완승을 거뒀다. 경기 후 손흥민은 평점 9.7점을 받으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됐다. 패스 성공률 89%, 전방 압박과 수비 기여 등 다방면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손흥민은 MLS 진출 이후 6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 중이며, 이번 해트트릭은 그의 미국 무대 적응이 순조롭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지 언론도 “손흥민이 이제 MLS에서도 클래스가 증명됐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활약으로 손흥민은 아시아 최고 공격수의 위상을 미국 무대에서도 이어가며, 향후 LAFC의 시즌 행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