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여권의 사퇴 압박과 의혹 제기에 대해 최재형 전 의원이 이례적으로 강하게 비판했다.
최 전 의원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이 면책특권 뒤에 숨어 제보만으로 대법원장을 사실상 범법자로 몰아가고 있다”며 “이는 사법부를 정치권의 힘으로 종속시키려는 시도”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민주당이 조 대법원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과 만나 “이재명 사건을 알아서 처리하겠다”는 발언을 했다는 제보를 공개한 데 대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확대해 사법부 권위를 흔드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최 전 의원은 여권의 공세 배경에 대해 △이재명 대표 공직선거법 사건이 기대와 달리 파기환송 된 데 따른 보복 심리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 지연을 막기 위한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대법원의 본질적 역할은 하급심의 오류를 바로잡는 것”이라며 “판결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재판부를 공격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최 전 의원은 “입법·행정 권력에 이어 사법부마저 정치 권력의 압박을 받는다면 독재로 가는 길”이라며 “헌법이야말로 국민의 뜻을 객관화한 기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