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억류됐던 316명이 12일 오후 무사히 귀국했다. 이들은 지난 4일 미 조지아주(州)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돼 구금됐다가 이날 풀려났다.
귀국자 중에는 한국인 파견자 316명과 외국인 14명을 포함한 330명이며 임신부 1명도 포함되어 있었다. 구금자들은 자진 출국 형식으로 귀국했고, LG에너지솔루션이 전세기를 마련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가 이들을 맞이하며 “우리 국민들에게 고초를 겪은 데 대해 송구하다”며 위로를 전했다. 정부는 이번 사안과 관련된 비자 제도의 보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사태의 원인을 미국의 비자 발급 관행 탓이라고 지적하며 특히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이민 정책이 까다로워져 쉽지 않은 게 사실이지만 한미 워킹그룹을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