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미국 주요언론들은 美 조지아주 엘라벨에서 건설 중인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대한 대규모 단속으로 미국인 일자리 1,000개를 잃을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지난 4일 ‘배터리공장 습격 사건’으로 약 475명이 체포됐으며, 이 가운데 300명 이상이 한국 국적자로 확인됐다. 체포된 인원 대부분은 단기 체류가 가능한 B-1 비자나 비자면제 프로그램(ESTA)으로 입국한 숙련 기술자였다. 그러나 해당 비자 범위에서는 노동이 허용되지 않아 불법 취업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현지 노동자와 노조 측은 “미국인들이 맡아야 할 배관, 용접 등 기술직 일자리를 외국인들이 빼앗았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반면 업계는 “배터리 공장 건설에는 오염물질 제어, 고위험 화학물질 취급, 고전압 설비 설치 등 고도의 전문 기술이 필요하지만, 미국 내 숙련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호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직후 “외국 기업들은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하고 고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외국 기술자의 필요성을 일정 부분 인정하는 발언도 내놓아, 정책 방향에 대한 혼선이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미국의 ‘자국민 우선 고용’ 정책과 첨단 제조업 확장 계획 사이의 구조적 모순을 드러냈다고 분석한다. 숙련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면, 미국 내 대규모 제조시설 가동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