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한일 양국의 명예를 건 한국의 국민가수 남진과 일본의 국민가수 마츠자키 시게루 특집이 방송된다. 1970년대 한국 가요계 아이콘으로 불리는 남진과 일본의 디너쇼 킹으로 꼽히는 마츠자키 시게루, 두 가인(歌人)의 역사적 공연이 이뤄진다.
남진은 "마츠자키 시게루 씨는 워낙 유명해서 그분의 노래를 1990년도부터 들었다. 오늘 한 무대에서 같이 노래를 부르게 되어 국적을 떠나 정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고 마츠자키 시게루는 "남진 선배님 등을 보며 같이 노래하고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마츠자키 시게루는 지난 1970년에 데뷔, 54년동안 사랑을 받아온 국민가수로 인기를 누리고 있고 남진은 65년에 데뷔. 60년동안 국민가수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들은 ‘현역가왕’의 마스터 출연이 계기가 되어 양국우호 증진을 위한 역사적인 특집방송을 탄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