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유재수)는 지난 25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신장이식인 김 모 씨(1961년생, 남)에게 수술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2013년 만성신부전 진단을 받고 복막투석에 이어 혈액투석까지 받으며 무려 12년간 이식 기회를 기다려왔다. 특히 김 씨의 혈액형이 O형이라 공여자 범위가 제한되면서 대기 기간이 길어졌고, 오랜 투석 치료로 인해 정상적인 경제활동도 이어가지 못해 생활고를 겪어왔다.
7월 31일 한 뇌사 장기기증인으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은 후 건강을 회복 중인 김 씨는 "그간 투석 치료 때문에 사회생활이 막히고, 하루하루가 버거웠다."라며, "신장이식을 받은 뒤 소변이 잘 나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뇌사 장기기증인과 그 가족들이 내게 제2의 삶을 허락해 주셨다."라며,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주신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이제는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부는 지난해 6월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식을 앞두고도 수술을 망설이는 환자들을 위해 각막·장기이식 수술비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준에 따라 각막이식은 최대 300만 원, 장기이식은 최대 1천만 원까지 실비 지원하며, 후원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환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돕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