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야당 간사 선임 문제를 놓고 격한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나 의원을 “내란 앞잡이”라고 지칭하며 간사 임명에 반대했고, 국민의힘은 “국회 독재”라고 맞섰다.
회의 도중 나 의원은 민주당 초선 의원들을 향해 “초선은 가만히 앉아 있어!”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민주당 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장내는 한때 고성으로 가득 찼다. 결국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퇴장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추 위원장은 “여긴 전투장이 아니라 법안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진정을 요청했으나, 국민의힘은 나 의원을 ‘전투 모드’ 인사로 기용해 민주당의 입법 드라이브에 제동을 걸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법사위가 검찰개혁안과 특검 관련 법안 등 주요 쟁점 법안의 최종 관문인 만큼, 이번 갈등은 향후 정기국회 입법 과정에 상당한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