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 후보인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23일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당의 노선과 통합 방식을 두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 의원 107명 전원을 지켜 개헌 저지선을 사수해야 한다”며 탄핵 찬성파까지 포용하는 ‘대통합론’을 강조했다. 그는 “원외라도 세 번 국회의원을 지낸 경험이 있다”며 정치 경험과 강경 투쟁 의지를 부각했다.
반면 장 후보는 “막연한 통합은 장밋빛 전망일 뿐”이라며 강경 분리론을 주장하고, 원내 중심 투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당대표는 국회 안에서 직접 싸울 수 있는 리더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단일화 논란을 거론하며 김 후보의 정치적 판단을 비판했다.
두 후보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대표가 되면 먼저 연락하겠다”며 협치 의지를 동시에 밝혔는데 결선 투표는 24~25일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26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