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더불어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집중 심화와 지역 소멸 위기, 호남의 상대적 낙후를 해소하기 위해 '호남발전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호남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8일 "호남의 숭고한 희생에 실질적 보답"을 약속한 데 따른 조치로, 정치권·학계·시민사회 인사까지 폭넓게 참여해 실효성 있는 지역 발전 정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위원회는 서삼석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이병훈 전 의원과 이원택 의원이 수석부위원장, 주철현 의원이 수석대변인을 맡아 △국정과제 중 광주·전남·전북 관련 실행 방안 마련 △호남 공약 이행 구체화 △'5극3특' 국가공간정책 대응 과제 발굴 등을 맡게 된다.
위원회는 6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문화·관광·체육, 신산업·경제·금융, 기후·에너지·재난안전, 메디컬·바이오·헬스케어, 도시·교통·인프라, 초광역 협력 분야에서 정책을 개발하며 전체 위원 규모는 약 50명이다.
오는 9월 1차 전체회의와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11월 정책 설명회를 거쳐 말까지 최종 정책안을 마련한 계획이다. 서삼석 위원장은 "호남발전 아젠다를 통해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 균형발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