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과정에서 빚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명백한 과잉 법 집행"이라고 주장하며 "칼춤을 추는 특검의 광란의 광풍이 잦아지면, 그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헌법 제12조 제2항'을 언급하며 '모든 국민은 고문을 받지 아니하며, 형사상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아니한다' 며 "윤 전 대통령도 당연히 진술거부권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건희 특검은 이날 2번째 강제구인 시도를 했다. 10여명이 물리력을 행사해 가며 강제구인을 시도했지만 그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이 부상의 위험에 처했다고 한다. 일반 형사범에게서도 볼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나 의원은 "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형사법 체계는 완전히 붕괴됐다"고 평가하면서 "내란이란 무시무시한 단어 앞에서 피고인, 피의자의 인권과 적법 절차가 무시되는 것이 당연지사로 여겨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