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부터 지급이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불과 2주 만에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 업종의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및 지급현장을 확인 점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8월 3일 기준, 신용·체크카드 형태로 지급된 총 5조 7,679억원의 소비쿠폰 중 2조 6,518억원(46.0%)이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카드 가맹점 매출은 쿠폰 지급 전인 7월 3주와 비교해 7월 4주에 19.5%, 7월 5주에 8.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진 업종은 음식점으로 1조 989억원이 사용됐으며, 마트·식료품(4,077억원), 편의점(2,579억원), 병원·약국(2,148억원), 의류·잡화(1,060억원) 등에서도 높은 소비액이 기록됐다. 특히 음식점은 7월 5주 기준 매출이 7월 3주 대비 16.8% 상승하며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다.
업종별 매출액 증가폭도 두드러졌다. 7월 4주에는 음식점(2,677억원), 주유(1,326억원), 의류·잡화(1,042억원), 마트·식료품(884억원) 순으로 전주 대비 매출이 크게 올랐고, 같은 기간 학원(33.3%), 의류·잡화(19.7%), 편의점(13.1%) 등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7월 5주에는 의류·잡화(22.9%), 학원(22.8%), 여가·레저(19.9%), 음식점(16.8%), 마트·식료품(16.5%) 순으로 매출이 늘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역시 의류·잡화(16.7%), 병원·약국(8.5%), 학원(8.3%) 등에서 두드러졌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효과로 소상공인의 매출이 늘고 국민들의 소비 심리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속한 소비 유도와 추가적인 소비 진작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소비쿠폰의 성과를 바탕으로, 유효기간 내 조기 소진을 유도하고, 향후 경기 상황에 따라 2차 소비쿠폰 지급 여부와 범위도 검토할 계획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