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도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문화적 다양성 해소 및 외국인 주민인식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6월 기준 도내 체류외국인은 78,623명으로 지난해 72,719명(2024. 12. 기준) 대비 8.1%가 증가했다.
취업이 가능한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은 총 45,302명(비전문취업(E-9), 재외동포(F-4), 영주(F-5), 계절근로(E-9))으로 다양한 체류 형태로 분포되어 있다.
충북도는 지역산업 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잡은 외국인 근로자들과의 소통 및 협업을 도모하고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다양성 이해 및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올해부터 도내 외국인고용기업체를 대상으로 ‘외국인 주민 인식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근로자 5인 이상을 고용 중인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 현장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방식으로 제공된다.
교육은 상호 의사소통 능력 향상, 지역사회 및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다양성과 상호 존중 문화 확대, 차별 없는 직장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외국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박선희 충북도 외국인정책추진단장은 “국내·외 근로자 간의 문화적 차이를 해소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은 유선(☏043-266-7319 / 청주상공회의소) 또는 전자메일(cbjob79@daum.net)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외국인정책추진단(☏043-220-2694)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출처 : 충청북도 누리집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