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최근 잇따라 담화를 내고 남한과 미국을 향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김 부부장은 담화에서 이재명 정부가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대북 전단 살포 금지, 억류 선원 송환 등 유화 제스처를 보인 데 대해 “진작 하지 말았어야 할 일들이며 평가할 만한 일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그는 “감정적인 말 몇 마디로 기존의 결과를 뒤집으려는 것은 중대한 오판”이라며 “우리는 그 어떤 제안에도 관심이 없고 논의할 일조차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튿날 발표된 대미 담화에서도 김 부부장은 미국이 ‘북·미 정상 간 회담의 문은 열려 있다’고 밝힌 데 대해 “2018년이나 2019년과 같은 시절이 아니며, 핵보유국 지위와 국제 정세는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의 핵 보유 현실을 부정하려는 시도는 철저히 배격될 것”이라며, “과거의 실패한 방식으로는 미국의 희망에 불과한 정상 회동밖에 얻을 것이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만 김 부부장은 “조·미 정상 간 개인적 관계는 나쁘지 않다”면서도 이를 비핵화 목적과 동일선상에 놓는 것은 “상대를 우롱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외신들은 이번 발언을 두고 “남북관계 개선을 바라는 새 정부의 시도에 대한 냉담한 경고”라며,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 한 대화 자체를 거부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분석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