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기준 청년층(15~29세) 고용률이 46.2%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0.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수는 368만 2,000명으로 15만 명 감소했고, 청년층 인구도 전년 동월 대비 20만 명 줄었다.
2025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25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층 경제활동참가율은 49.5%로 전년보다 0.8%포인트 하락했고, 실업자는 26만 2,000명으로 전년보다 1만 4,000명 줄었다. 실업률은 6.6%로 0.1%포인트 하락했지만, 전체 고용시장 위축 속에서의 감소로 해석된다.
학력별로는 졸업자 417만 5,000명 중 취업자가 296만 2,000명(고용률 71%), 재(휴)학자 379만 7,000명 중에서는 71만 7,000명(고용률 18.9%)이 취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 졸업까지 걸리는 평균 소요기간은 4년 4.4개월로 전년보다 0.6개월 늘었으며, 남성(5년 1.6개월), 여성(3년 10개월) 모두 증가했다. 반면, 휴학경험자의 평균 휴학기간은 1년 10.2개월로 0.3개월 줄었다.
재학 중 직장 체험을 한 청년 비율은 43.2%로 0.4%포인트 하락했으며, 체험 형태는 시간제 취업이 75%로 가장 많았고, 전일제 취업(9.8%)과 학교 현장실습(7.9%)이 뒤를 이었다.
졸업 후 취업 경험자 비율은 86.4%로 소폭(0.2%p) 상승했고, 전공과의 ‘매우 높은 관련성’을 느끼는 경우는 27.3%로 0.5%포인트 증가했다. 그러나 첫 일자리를 그만둔 이유로 ‘근로여건 불만족’을 꼽은 응답이 46.4%로 가장 많아 청년층 일자리 질에 대한 불만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 임금근로 일자리까지 걸리는 평균 기간은 11.3개월(△0.2개월), 평균 근속기간은 1년 6.4개월로 전년 대비 0.8개월 줄었다. 첫 일자리 산업은 숙박·음식점업(16.3%)이 가장 많았고, 직종은 관리자·전문가(25.9%), 서비스종사자(24.6%) 순이었다. 임금 구간은 200만~300만 원 미만(39.7%)이 가장 많았다.
비경제활동 청년층 중 14.5%는 취업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일반기업체(36.0%)와 일반직 공무원(18.2%) 준비가 주를 이뤘다. ‘그냥 시간 보냄’으로 분류된 청년은 25.1%에 달했다.
전반적으로 청년 고용 지표는 위축세를 보였으며, 취업까지 걸리는 시간과 근속기간은 줄어든 반면, 졸업 소요기간은 늘고 있는 상황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