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이 당내 유력 정치인과 만나 당 진로와 전당대회 룰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안철수 의원은 윤희숙 혁신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전당대회 룰을 혁신적으로 바꾸자는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일반 여론조사를 100%로 하는 정도로 정말 깜짝 놀랄만한 변화의 의지를 내보여야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당이 전당대회를 치르기 전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며 “그냥 치르게 되면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게 돼 오히려 당이 쪼그라들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당권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한동훈 전 대표는 유승민 전 의원, 안철수 의원과 연쇄 회동을 갖고 당 우경화에 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대표는 최근 유 전 의원과의 회동에서 당의 우경화 우려를 표명하며 "우리 당이 더 떨어질 곳이 있냐고 하지만 극우정당화의 길은 진짜 망하는 길"이라며 "전통의 공당 국민의힘이 상식있는 다수로부터 조롱받고 백색왜성처럼 쪼그라드는 컬트 정당이 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의 극우정당화를 막아야 한다"며 안철수 의원과도 만나 같은 주제를 놓고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의원과 안 의원은 당내 대표적인 탄핵 찬성파로 꼽힌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