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인적쇄신 1차 명단을 공개하며, 과거 세력과의 단절을 거부한 일부 의원들에게 거취 정리를 요구했다.
이날 윤 위원장은 나경원·윤상현·장동혁·송언석 의원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당의 쇄신을 가로막는 세력과는 과감히 결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들 의원이 “광화문 광장의 세력을 당 안방으로 끌어들였으며, 당의 변화와 개혁 요구를 외면해왔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 위원장은 특히 “아직도 계엄이 계몽이냐”고 반문하며, 이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외면한 채 과거 권위주의적 통치를 미화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는 스스로의 정치적 책임을 고민해야 할 때”라며 자진 사퇴를 시사했다.
혁신위는 또 오는 20일 열릴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7명 전원에게 ▲계파 활동 금지 ▲당내 분열 조장 행위 금지 등을 포함한 서약서 제출을 요구할 예정이다. 윤 위원장은 “혁신안 실현을 위해 당내 결속과 기강 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는 1차 쇄신안에 해당하며, 윤 위원장은 향후 2차, 3차 명단 발표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그는 “더 많은 이들이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며 당 전체의 혁신 의지를 촉구했다.
이번 발표로 인해 당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지목된 의원들의 향후 대응이 주목된다. 특히 송언석 원내대표는 윤 위원장의 발표 직후 강한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져, 혁신위와 당 지도부 간 갈등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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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