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당 대표 출마 여부와 관련해 “전당대회 날짜가 나와야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당권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전 장관은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지역 당협위원장들과의 오찬 자리에서도 “대표 출마를 바라는 목소리가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도 “아직 전당대회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 전 장관은 지난 11일 대구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서 “전당대회 일정이 확정되면 출마 여부를 밝히겠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최근 청년 및 지역 인사들과의 연쇄 접촉을 이어가며 당내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장관은 최근 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근본적인 당의 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김 전 장관은 13일 대구를 방문해 지역 민심을 청취하는 등 사실상 당권 도전을 위한 사전 행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8월 중·하순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 안팎에서는 김문수 전 장관 외에도 조경태 의원, 안철수 의원, 양향자 전 의원, 장성민 전 의원 등 여러 인사들이 당권 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김 전 장관이 본격적인 출마를 선언할 경우, 중진급 정치인의 재등판으로 당내 전당대회 구도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