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에 재구속됐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처음 구속됐다가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풀려난 지 4개월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2시 7분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용서류손상, 대통령경호법 위반,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내란 특검팀이 청구한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지난달 12일 출범한 뒤 엿새 만에 수사를 개시한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특유의 속도전을 구사하며 의혹 정점인 윤 전 대통령 신병까지 확보, 최대 20일간 윤 전 대통령을 구속 상태로 수사할 수 있게 됐다.
AP·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주요 외신은 윤 전 대통령 재구속을 긴급 뉴스로 보도하며 지난 1월에 한 차례 구속됐다가 3월에 법원으로부터 구속취소 결정을 받은 이후 4개월 만에 다시 서울 근처 구금시설로 돌아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재구속을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는 장기 구금의 시작을 의미할 수 있다고 조심스런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구속에 따라 서울구치소에 재입소해 일반 구속 피의자와 똑같은 입소 절차를 밟게 된다. 입소 절차를 마치면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전례와 같이 3평 남짓한 독방에 수용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