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혁신위원장직에서 전격 사퇴하며 “국민의힘이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서는 국민적 신뢰를 잃은 중진들의 용퇴가 필요하다”며 권성동·권영세 의원을 공개적으로 거론하자 두 중진 역시 강도 높은 비판으로 즉각 맞섰다.
이른바 ‘쌍권(雙權)’으로 불리는 권성동 의원은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분열을 조장하고 혼란을 유발하는 것이야말로 혁신의 대상”이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불출마 가능성이 커지자, 안 의원이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하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며 당 대표 출마를 강하게 비판했다.
권영세 의원도 “안 의원의 행태는 당을 해치고 정치를 후퇴시키는 비열한 정치”라며 “공익을 가장한 사익 추구로, 반드시 정치판에서 사라져야 할 모습”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쌍권의 반발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안 의원은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국민의힘 대권 경쟁 2강까지 올랐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함께 당권 경쟁을 펼치자고 제안했다.
안 의원은 "국민의힘이 식료품 가게도 아닌데, 대선 이후 한 달 내내 저울질 기사만 반복되고 있다"면서 "김문수 전 장관님, 한동훈 전 대표님, 이제 '저울질' 보도를 멈출 때"라고 결단을 촉구했다.
당내갈등이 심화되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대선에서 크게 진 이후 우리 스스로 변화시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냐고 물어보면 낙제점을 줄 수 밖에 없다"며 "국민의힘이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시켜드릴 수 있는가라고 자문하면 매우 반성할 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제가 속한 정당인 국민의힘이 역사적인 소명의식을 좀 가져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개혁신당과의 합당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