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가 매력적인 하와이 섬의 다채로운 면모를 탐험하고자 ‘하와이 이지트레킹 6박 8일 여행’을 선보이고 다가오는 12월 13일 첫 출발할 예정이다.
오아후 다이아몬드헤드
연중 따뜻한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휴양지로 유명한 하와이는, 사실 유럽 트래블러에게는 트레킹 천국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와이키키와 같은 환상적인 해변과 신혼여행지로 알려졌지만,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암과 용암 폭포, 우림 지대, 그리고 그 위를 덮는 신비로운 풍경이 펼쳐진 세계 최고 수준의 트레일이 많다.
승우여행사는 하와이의 8개 섬 중 화산활동으로 유명한 ‘빅아일랜드’, 와이메아 협곡을 비롯한 많은 침식곡이 있는 ‘카우아이’ , 동서양 문화를 볼 수 있는 ‘오아후’를 순서대로 방문해 트레킹과 휴양을 동시에 즐기고 돌아올 예정이다.
트레킹 코스는 △빅아일랜드 섬의 킬라우에아 분화구를 볼 수 있는 ‘설퍼뱅크’와 ‘아키 트레일’ △카우아이 섬의 해안 절경을 따라 걷는 ‘칼랄라우 트레킹’ △오아후 섬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매력을 보여줄 ‘다이아몬드 헤드’와 열대 숲 사이로 보이는 ‘마노아 폭포 트레일’ 코스로 이어진다. 화산, 바다, 폭포, 열대 우림 등 각 섬의 코스별 자연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 코스 모두 난이도가 높지 않고, 하루 3시간 이내 트레킹을 즐기기 때문에 초보 트레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또 트레킹 전후로 섬 구석구석 알찬 관광과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어 트레킹과 휴양 모두를 만족한다.폴리네시안 민속촌과 파인애플 농장 등 섬의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는 ‘오아후 노스쇼어 섬 투어’, 랍스타와 스테이크를 포함한 코스 요리를 만끽하며 석양을 볼 수 있는 ‘스타 오브 호놀룰루 크루즈’, 현지인과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인 ‘와이켈레 아울렛’에서 자유 쇼핑 시간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일정이 준비돼 있다.
승우여행사에서는 인천-하와이 대한항공 왕복 항공편, 하와이안에어 주내선 비행편(총 3회), 주내선 수화물 1피스, 현지 차량과 전 일정 4성급 호텔 6박, 관광지 입장료, 식사, 가이드 및 기사 팁 등 필수 경비를 모두 포함해 1인 859만원부터 판매한다.
개인 경비 외 현지에서 지불되는 추가 비용 없는 풀패키지로 자유로운 하와이 여행이 가능하며, 첫 출발인 12월 13일 여행은 출발부터 도착까지 승우여행사 이원근 대표가 직접 인솔해 현지 가이드와 함께 전 일정을 함께 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