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상 정계복귀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두 가지 선택지, 즉 신당창당 가능성과 개혁신당 합류 가능성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구체적인 말을 듣지는 못했지만 (창당)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홍 전 시장도 이제 마지막 승부다. 내년 지방선거 때 마지막 승부를 걸려고 하지 않겠는가”라고 주장했다.
지난 6월에는 홍 전 시장은 한 지지자가 “홍카 중심 신당을 만들라”고 하자 “알겠다”고 답했고 같은 날 페이스북에도 “양당 체제의 한 축인 사이비 보수정당은 청산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세력 구성을 제안해 직접적인 선언은 아니지만 창당 여지를 열어둔 것으로 해석된다.
홍 전 시장은 한 지지자가 개혁신당으로 갈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자 ‘낭설’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내년에 개혁신당에 가면 좋겠다”는 글에는 “알겠다”고 해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합류 가능성에 여지를 남겨둔 것으로 읽힌다.
국민의힘 복당 가능성에 대해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은 내란 동조와 후보 교체 사건 등으로 위헌 정당으로 해산될 수 있다”며 확실한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정가에서는 홍 전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혁신당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게 보고 있으며 대구, 경북지역에서 선전할 경우 향후 정치 행보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