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말 20대 대선, 지난 4월의 21대 대선은 사기 경선이었다”며 한국 보수가 살아나려면 두차례 사기 경선을 진행한 국민의힘 친윤 세력을 몰아내야 한다고 27일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전날에도 한국 보수세력을 망친 주범은 윤석열,한동훈 두 용병과 그들과 부회뇌동한 국힘 중진들이라며 “자기들은 경쟁력이 없고 두용병을 데려와 그밑에서 조아리며 이익을 챙긴 중진들이 두 용병 보다 오히려 더 나쁜놈들”이라며 비난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20대 대선은 신천지 및 사이비 종교집단 신도들을 대거 책임당원으로 가입시켜 경선에 개입하게 한 반민주주의 사기 경선이었고 이러한 사기경선으로 집권한 세력들이 이번에 후보 강제교체를 시도한 것이 두 번째 사기 경선이었다”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두 차례 사기 경선에 연루된 국회의원들과 윤석열 전 대통령 세력들이 국민의힘에 있는 한 그 당은 혁신이 불가능하고 한국 보수 진영도 궤멸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며 “내가 30년 지켜오던 그 당을 탈당한 것도 이를 헤쳐 나갈 자신이 없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이에 “이들을 척결하지 않는다면 한국 보수세력은 앞으로 오랫동안 한국사회 비주류로 전락할 것”이라며 친윤 척결을 주문한 홍 전 시장은 “대부분의 의원들이 연루돼 있는데 과연 혁신이 가능할까 싶다”라고 꼬집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