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첫 주말 강원에서 장맛비가 주춤하고 더위가 다시 찾아오자 동해안 해수욕장 등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지난 6일 강원특별자치도 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이날 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은 6만4천374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강릉이 5만1천572명으로 가장 많았고, 속초 7천699명, 고성 4천650명, 양양 453명이었다. 누적 피서객은 30만2천589명으로 집계됐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