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정부와 노동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노동 공약인 주 4.5일제가 단계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주 52→48시간·연장근로 단축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계획을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했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현행 주 5일 근무제를 주 4.5일로 줄여 국내 노동시간을 2030년까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 이하로 단축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번에 보고된 주 4.5일제에는 법정 근로시간을 주 52시간제에서 주 48시간제로 줄이고, 연장근로 허용 시간을 단축하는 방향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올해 하반기까지 주 4.5일제 도입을 위한 ‘실근로시간 단축 지원법(가칭)’과 아울러 공짜 노동 근절 방안 등을 포함한 실근로 단축 로드맵을 추진하겠다는 생각이지만 기업들은 임금 삭감 없는 고용시간 감축에는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재계는 국내 노동생산성이 OECD 회원국 중 최하위 수준인 만큼, 근로시간 단축에 앞서 노동생산성부터 끌어올려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논의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