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대선을 앞두고 하와이로 떠났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귀국했다. 약 한 달여 만에 귀국한 홍 전 시장은 향후 자신의 거취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홍 전 시장은 "나라가 조속히 좀 안정됐으면 한다"며 "새 정부가 출범했는데, 새 정부가 정치 보복하지 말고, 국민 통합으로 나라가 좀 안정되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홍 전 시장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5대 개혁안'에 대한 질문에 "나는 이미 탈당했다. 그 당 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신당 창당 가능성', '개혁신당과 연대 가능성' 등에 대한 질문에는 묵묵부답이었다.
홍 전 시장의 향후 행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신당 창당은 자금이나 조직 같은 현실적인 요소들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본다"며 "국민의힘에는 안 돌아간다고 했으니 개혁신당과 함께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